소싱벨 리뷰 분석은 쇼핑몰 후기에서 좋은 점, 불평한 점, 개선할 점을 추려 상세페이지와 상품 개선의 재료로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지금까지는 후기 글을 하나하나 골라 복사한 뒤 붙여넣어야 했습니다. 크롬 확장 1.9.36부터는 상품 화면에서 「리뷰 담기 → 리뷰 분석」을 누르면 후기가 분석 칸에 바로 채워집니다.
이 글은 리뷰 담기를 처음 쓰는 분을 위해 준비, 실행, 결과 확인 순서로 정리한 사용 설명입니다.
시작 전에 확인할 것 3가지
- 확장 버전: 크롬 확장 「소싱벨 상품·리뷰 수집」이 1.9.36인지 확인합니다. 단추가 보이지 않으면
chrome://extensions에서 「업데이트」를 누릅니다. - 로그인: 같은 크롬 프로필에서 소싱벨에 로그인되어 있어야 합니다.
- 지원 쇼핑몰: 쿠팡, 스마트스토어, 11번가, G마켓, 옥션, 무신사, 알리익스프레스, SSG닷컴, 카카오쇼핑, 아마존, eBay, 라자다 12곳입니다.
리뷰 담기 사용 순서
1단계. 분석할 상품 화면을 엽니다
지원 쇼핑몰에서 분석할 상품의 상세 화면을 엽니다. 내 상품보다 같은 검색어 1페이지에 있는 경쟁 상품을 고르는 편이 얻는 것이 많습니다.
2단계. 「🔎 소싱벨」 단추를 누릅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의 「🔎 소싱벨」 단추를 누르면 오른쪽에 칸이 열립니다. 칸에서 「리뷰 담기 → 리뷰 분석」을 누릅니다.
3단계. 후기가 담길 때까지 기다립니다
확장은 낮은 별점(1·2·3점) 후기를 먼저 담고, 이어서 베스트 후기를 더해 최대 12,000자까지 담습니다. 리뷰 100~120건 정도의 분량입니다.
글이 없는 후기는 빼고, 후기를 쓴 사람의 이름은 담지 않습니다.
4단계. 새 탭에서 「리뷰 분석」을 직접 누릅니다
담기가 끝나면 소싱벨 리뷰 분석 화면이 새 탭으로 열리고 후기 칸이 채워져 있습니다. 내용을 확인한 뒤 「리뷰 분석」을 누르면 분석이 시작됩니다.
크레딧은 이때 차감됩니다. 리뷰 담기만 해서는 차감되지 않습니다.
분석 결과로 받는 9가지
- 요약
- 좋다고 한 점
- 불평한 점
- 사는 이유
- 누가 사나
- 경쟁사가 놓친 점
- 상세페이지에 꼭 넣을 것
- 반품으로 이어질 위험
- 개선 아이디어
한 번 분석한 결과는 추가 비용 없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리뷰에는 비율 정보가 없기 때문에 분석 결과는 반품률이 아니라 반품 사유를 정리합니다. 별점 평균이나 판매량 같은 숫자는 내지 않습니다.
쇼핑몰별로 알아 둘 점
- 스마트스토어: 상품 화면의 「리뷰 전체보기」 창을 잠깐 열어 읽고 닫습니다(10~20초). 후기가 담기지 않으면 상품 화면에서 리뷰 영역까지 내린 뒤 다시 누릅니다.
- 라자다: 상품 화면 아래 후기를 별점 거르개와 쪽 넘기기로 읽습니다(20~30초). 읽는 동안 화면이 리뷰 쪽으로 내려갔다 돌아옵니다.
- G마켓: 별점 대신 「적극추천·추천·보통·추천안함」으로 담깁니다.
- eBay: 상품 후기 대신 판매자에게 남긴 구매자 피드백을 담습니다.
- 아마존: 아마존에 로그인되어 있어야 후기가 담깁니다.
잘 안 될 때 확인할 것
- 보안 확인 화면: 쇼핑몰이 슬라이더나 퍼즐 같은 보안 확인을 띄우면 담기가 멈춥니다. 상품 화면에서 확인을 직접 마친 뒤 다시 누릅니다.
- 단추가 없음: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이거나 확장이 1.9.36보다 낮은 판입니다.
- 지원하지 않는 곳: 토스쇼핑, Shopee, TikTok Shop은 아직 붙여넣기로 합니다. 후기 글을 복사해 「리뷰 붙여넣기」 칸에 넣어 주세요. 화면 캡처 이미지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정리
리뷰 담기는 후기를 고르고 복사하는 시간을 줄여 주고, 낮은 별점 후기를 먼저 모아 분석이 칭찬 위주로 흐르지 않게 해 줍니다.
다만 분석 결과는 후기에 적힌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상품의 인증, 상표, 공급 조건과 최종 마진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