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찾는 일과 실제 판매 준비는 다릅니다. 후보는 많아도 마진을 계산했는지, 분석을 마쳤는지, 수입을 결정했는지 알 수 없다면 중요한 작업이 빠집니다. 소싱벨의 내 상품은 상품 하나를 중심으로 수집부터 홍보까지의 단계를 보여주고, 셀러가 다음 행동을 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 관리 화면입니다.

누가 사용하면 좋은가
여러 후보를 동시에 검토하는 1인 셀러, 상품별 진행 상태를 공유해야 하는 팀, 수집과 판매 운영 사이에서 누락이 반복되는 사업자에게 적합합니다. 판매 상품 수가 늘수록 기억이나 개인 메모보다 단계가 보이는 공용 목록이 필요해집니다.
무엇을 한눈에 보여주는가
수집됨, 내 상품, 마진계산 완료, 분석 완료, 수입 확정, 홍보 중으로 상품 단계를 구분합니다. 출처도 크롬 확장 수집, AI 추천, 직접 등록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상품명·상품코드·거래처 검색과 단계·가격·마진율 정렬을 지원해 원하는 후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 쓰는가
하루 업무를 시작하며 멈춘 상품을 찾을 때, 소싱 회의에서 후보의 현재 상태를 공유할 때, 마진 계산이나 분석이 필요한 상품을 골라낼 때 사용합니다. 한 화면에서 다음 단계 링크를 제공하므로 별도 작업표를 열지 않고 이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상품 흐름을 관리하는가
수집함이나 AI 추천에서 넘어온 상품은 출처와 함께 목록에 나타납니다. 계산이 필요한 상품은 마진 계산기로 연결되고, 직접 발견한 상품은 이름·상품코드·옵션·카테고리·거래처·가격과 메모를 입력해 추가할 수 있습니다. 즉 자동 수집과 수동 등록을 같은 파이프라인에서 관리합니다.

왜 필요한가: 기대할 수 있는 효과
- 상품별 다음 작업이 보여 업무 누락과 중복 확인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후보의 출처를 남겨 AI 추천·확장 수집·직접 발굴의 성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매입가·판매가·마진과 진행 단계를 함께 보며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 팀원이 바뀌어도 상품의 현재 위치를 빠르게 인수인계할 수 있습니다.
좋은 상품 관리는 재고가 생긴 뒤 시작되지 않습니다. 후보를 발견한 순간부터 결정과 보류의 근거를 남겨야 판매 이후의 데이터도 이어집니다. 소싱벨 내 상품은 흩어진 후보를 ‘다음 단계가 있는 상품’으로 바꾸는 중심 목록입니다.